'만나는 사람은 있지?', '야 언제 결혼해서 언제 애 낳고 남들처럼 사니?' 온 가족이 모인 명절, 한 번쯤 들어본 말들이죠?
오랜만에 만난 가족들에게 무심코 전한 인사말로 분위기가 싸해진 경험도 있으실 겁니다.
듣는 사람 입장은 어떨까요?
관심의 한마디로 생각한 질문들은 누군가의 마음에 화살처럼 박힙니다.
소중한 사람에게는 소중한 말만 해주세요.
‘저번에 먼저 연락해 준 덕에 큰 힘이 됐어', ‘보내주신 음식들 너무 잘 먹었어요!'처럼 진심을 전달할 수 있는 한마디는 어떨까요?
칭찬과 응원의 한마디로 풍성한 설날 되세요!
YTN 이규 (hkh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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